국세청은 국내 5개 대형 옥외광고 대행사들의 탈세 혐의를 잡고 일제 특별세무조사에 나섰다.
21일 국세청에 따르면 I·K·J사 등 국내 옥외광고 대행사 가운데 매출액 규모가 상위 5위안에 들어가는 이들 업체에 최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직원들을 보내 과거 수년동안의 회계관련 장부 등을 넘겨받고 본격적인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손성진 기자>
21일 국세청에 따르면 I·K·J사 등 국내 옥외광고 대행사 가운데 매출액 규모가 상위 5위안에 들어가는 이들 업체에 최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직원들을 보내 과거 수년동안의 회계관련 장부 등을 넘겨받고 본격적인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손성진 기자>
1996-08-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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