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주택 구입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오는 97년 1월1일 발효를 목표로 이에 대한 지침을 작성하고 있다고 영자지 홍콩스탠더드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광동성을 방문중인 홍콩 진보연맹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중국 중앙의 건설·상공관계 부처에서 토지·주택매매 계약 등에서 재산권을 국가가 보장해주는 내용의 지침을 작성중이라고 전했다.
진보연맹의 카슨 웬 카 엔 부회장은 당국의 새로운 지침은 투자자에 대한 보호폭을 확대한 것으로,자신들은 계약만료 기간 등을 명확히 명시토록 하는 내용 등이 계약서에 포함되도록 해줄 것을 당국에 요구했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중국 광동성을 방문중인 홍콩 진보연맹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중국 중앙의 건설·상공관계 부처에서 토지·주택매매 계약 등에서 재산권을 국가가 보장해주는 내용의 지침을 작성중이라고 전했다.
진보연맹의 카슨 웬 카 엔 부회장은 당국의 새로운 지침은 투자자에 대한 보호폭을 확대한 것으로,자신들은 계약만료 기간 등을 명확히 명시토록 하는 내용 등이 계약서에 포함되도록 해줄 것을 당국에 요구했었다고 말했다.
1996-08-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