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조한종 기자】 집중호우로 평생 모은 재산인 논을 잃게 된 것을 비관해온 70대 남자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7일 상오 10시30분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3리 홍덕관씨(74·농업)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넷째 아들 성복씨(33·농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7일 상오 10시30분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3리 홍덕관씨(74·농업)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넷째 아들 성복씨(33·농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6-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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