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점검회의 신설/긴급 경제장관회의
정부는 범국민적 소비절약운동에 정부가 앞장서기 위해 공무원 보수 인상과 주요 경상경비 및 각종 국내행사 관련 예산을 최대한 억제,내년에 긴축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장관들로 구성된 경제동향점검회의(의장 경제부총리)를 신설,수시로 열어 경제지표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필요할 경우 민간경제단체장 및 연구소장 등도 참석토록 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라웅배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 주재로 12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고 물가안정과 경상수지 적자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저축 증대와 소비생활 건전화를 유도하는 길밖에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비절약에 정부부문이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같은 소비절약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소비자단체 등 민간부문 각계각층의 동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에너지 절약과 기업접대비 절감방안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장관들로 구성되는 경제동향점검회의와 함께경제동향점검회의 논의안건을 실무적으로 조율하기 위한 경제동향점검반(반장 재경원 차관)도 신설,운영하는 한편 경제단체 및 소비자단체들과 간담회를 수시로 갖는 등 대국민 접촉기회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김주혁 기자〉
정부는 범국민적 소비절약운동에 정부가 앞장서기 위해 공무원 보수 인상과 주요 경상경비 및 각종 국내행사 관련 예산을 최대한 억제,내년에 긴축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장관들로 구성된 경제동향점검회의(의장 경제부총리)를 신설,수시로 열어 경제지표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필요할 경우 민간경제단체장 및 연구소장 등도 참석토록 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라웅배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 주재로 12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고 물가안정과 경상수지 적자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저축 증대와 소비생활 건전화를 유도하는 길밖에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비절약에 정부부문이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같은 소비절약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소비자단체 등 민간부문 각계각층의 동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에너지 절약과 기업접대비 절감방안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장관들로 구성되는 경제동향점검회의와 함께경제동향점검회의 논의안건을 실무적으로 조율하기 위한 경제동향점검반(반장 재경원 차관)도 신설,운영하는 한편 경제단체 및 소비자단체들과 간담회를 수시로 갖는 등 대국민 접촉기회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김주혁 기자〉
1996-08-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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