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의 절반수준 못미쳐
경기침체로 올 백화점 여름세일의 매출도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1일 끝난 서울시내 백화점의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6∼10% 증가에 그쳐 매년 20%이상 증가율을 보여오던 예년에 크게 못미쳤다.특히 일부 백화점은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손성진 기자〉
경기침체로 올 백화점 여름세일의 매출도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1일 끝난 서울시내 백화점의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6∼10% 증가에 그쳐 매년 20%이상 증가율을 보여오던 예년에 크게 못미쳤다.특히 일부 백화점은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손성진 기자〉
1996-07-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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