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AP 연합】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는 친이란계 회교무장단체 헤즈볼라와 포로·유해 교환이 이뤄진 것을 계기로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억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네타냐후는 시아파 회교단체인 헤즈볼라의 포로·유해교환 승인을 언급하면서 『현재로서는 이것이 헤즈볼라측의 정책변화를 나타내는 것인지 여부를 말하는 것이 시기상조이나 헤즈볼라의 태도변화에서 비롯된 행동이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면 레바논 남부 「안전지대」에 주둔시킨 이스라엘 병력의 궁극적인 철수로 이어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네타냐후는 시아파 회교단체인 헤즈볼라의 포로·유해교환 승인을 언급하면서 『현재로서는 이것이 헤즈볼라측의 정책변화를 나타내는 것인지 여부를 말하는 것이 시기상조이나 헤즈볼라의 태도변화에서 비롯된 행동이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면 레바논 남부 「안전지대」에 주둔시킨 이스라엘 병력의 궁극적인 철수로 이어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1996-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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