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차/엔저로 미서 환차익 짭짤/NYT 보도

일본차/엔저로 미서 환차익 짭짤/NYT 보도

입력 1996-07-17 00:00
수정 1996-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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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1대당 최고 5천달러

엔저로 미국시장에서 일본산 자동차들은 1년전에 비해 대당 5천달러의 환차익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뉴욕타임스는 지난 15일 미국 자동차 업계 컨설팅 회사인 「우드워스 홀딩스」 자료를 인용,일본산 자동차의 대당 평균생산비는 1백43만엔이라고 보도했다.7월초 현재 달러당 1백10엔인 엔화환율을 적용할경우 대당 평균 생산비는 1만3천달러로 달러당 80엔으로 계산한 지난해 4월(1만7천8백75달러)에 비해 4천8백75달러나 싼 것이다.〈박희준 기자〉

1996-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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