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2일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선 6척에 대한 선박세부사양 접수결과 5개 해운선사에서 8척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세부사양을 제출한 해운선사∼조선소간 파트너는 ▲현대상선∼현대중공업(2척) ▲한진해운∼한진중공업(2척) ▲유공해운∼삼성중공업(1척) ▲유공해운∼대우중공업(1척) ▲대한해운∼대우중공업(1척) ▲범양상선∼현대중공업(1척) 등 6개 짝이다.
선형별로는 현대중공업이 참가한 3척은 모스형,나머지 5척은 멤브레인형이다.입찰은 다음달 10일이며 최종낙찰자는 12일 선정된다.〈임태순 기자〉
세부사양을 제출한 해운선사∼조선소간 파트너는 ▲현대상선∼현대중공업(2척) ▲한진해운∼한진중공업(2척) ▲유공해운∼삼성중공업(1척) ▲유공해운∼대우중공업(1척) ▲대한해운∼대우중공업(1척) ▲범양상선∼현대중공업(1척) 등 6개 짝이다.
선형별로는 현대중공업이 참가한 3척은 모스형,나머지 5척은 멤브레인형이다.입찰은 다음달 10일이며 최종낙찰자는 12일 선정된다.〈임태순 기자〉
1996-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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