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천렬 기자】 주민들의 반대로 9일째 쓰레기 수거가 중단됐던 충남 천안시의 쓰레기매립장 주변 주민대표는 11일 하오 2시 천안문화원에서 「천안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 중재모임」을 갖고 ▲연말까지 시한부 반입 허용 ▲시와 주민대표,학계 등 각계인사 15∼20인이 참여하는 통합폐기물관리위원회(가칭) 구성 등 두가지 중재안에 전격 합의했다.
1996-07-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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