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7일 하오 1시30분쯤 대전시 유성구 구성동 한국과학기술원 동측 기숙사 5층 다림질방에서 임진만씨(25·물리학과 석사과정 2년차·광주시 북구 임동)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기숙사 동료 손모씨(25)가 발견했다.
경찰은 임씨가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성적이 떨어져 고민해왔다는 친구와 가족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임씨가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성적이 떨어져 고민해왔다는 친구와 가족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6-07-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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