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6일 15대 총선 후보자들의 선거비용에 대한 실사작업을 마무리짓고 이달말까지 후보자들의 신고내용과 실사자료를 대조,허위·축소신고 사실이 드러날 경우 해당 후보자들을 고발키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15대 총선 후보들의 선거비용 신고 내용을 토대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중앙특별실사반 50명,국세청 직원 3백여명등 모두 1천7백여명을 전국 2백53개 선거구에 투입,성실 신고 여부를 집중 실사했다.
중앙선관위는 15대 총선 후보들의 선거비용 신고 내용을 토대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중앙특별실사반 50명,국세청 직원 3백여명등 모두 1천7백여명을 전국 2백53개 선거구에 투입,성실 신고 여부를 집중 실사했다.
1996-07-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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