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일 도 무오이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당서기장으로 재선된데 대해 전문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앞으로도 각하의 탁월한 경륜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귀국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 나갈 것으로 확신하며 한·베트남 양국간 협력관계도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앞으로도 각하의 탁월한 경륜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귀국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 나갈 것으로 확신하며 한·베트남 양국간 협력관계도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6-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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