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 기자】 1일 하오4시4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서울기점 2백97㎞) 갓길에 세워져 있던 경북 2바2313호 에스페로 택시에서 운전사 한명선씨(53·경북 안동시 옥동)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다.
경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소속 이수경 순경(33)에 따르면 『고속도로 순찰을 하던중 갓길에 세워진 택시안에 운전자 한씨가 온 몸이 피투성이인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소속 이수경 순경(33)에 따르면 『고속도로 순찰을 하던중 갓길에 세워진 택시안에 운전자 한씨가 온 몸이 피투성이인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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