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박정현 특파원】 서방선진(G7) 전상회담이 27일 프랑스 리옹에서 개막돼 29일까지 세계경제활성화와 개도국 부채삭감,보스니아와 중동평화 등 주요 경제·정치현안들을 논의한다.<관련기사 8·15면>
의장국인 프랑스와 미국,일본,캐나다,독일,이탈리아,영국 등 7개국 정상이 참석하는 이번 정상회담은 27일 저녁 리옹시청에서의 실무만찬을 시작으로 3일간의 토의에 들어가며 28일 하오에는 리옹 현대미술관에서 러시아정부대표를 참석시킨 「G8」회담으로 확대돼 개도국위 부채삭감문제 등을 중점 논의한다.
의장국인 프랑스와 미국,일본,캐나다,독일,이탈리아,영국 등 7개국 정상이 참석하는 이번 정상회담은 27일 저녁 리옹시청에서의 실무만찬을 시작으로 3일간의 토의에 들어가며 28일 하오에는 리옹 현대미술관에서 러시아정부대표를 참석시킨 「G8」회담으로 확대돼 개도국위 부채삭감문제 등을 중점 논의한다.
1996-06-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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