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메콩강유역국가등 11개국은 17일 콸라룸푸르에서 「메콩강유역 개발사업」추진을 위한 첫 외무·경제 각료회담을 열고 개발기금조성방법을 조사,연구할 실무그룹을 주재할 국가로 태국을 선정했다.
회의소식통들은 개발기금조성을 위해 앞으로 한국,일본,유럽연합(EU),미국,캐나다 호주,뉴질랜드 등과 세계은행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이들을 원조제공자로 초청해 확대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소식통들은 개발기금조성을 위해 앞으로 한국,일본,유럽연합(EU),미국,캐나다 호주,뉴질랜드 등과 세계은행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이들을 원조제공자로 초청해 확대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6-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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