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국민은행 장안동지점 현금자동인출기(CD)의 1만원권 현금 박스에 10만원권 자기앞수표가 잘못 투입되는 바람에 인출객 5명이 1만원권 1백90장 대신 10만원권 수표 1백90장,1천9백만원을 인출해 간 것으로 뒤늦게 확인.
사건은 은행 담당직원이 현금자동인출기의 현금박스에 자기앞수표를 잘못 넣은데다 인출기가 현금과 자기앞수표를 구분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는 것.〈김태균 기자〉
사건은 은행 담당직원이 현금자동인출기의 현금박스에 자기앞수표를 잘못 넣은데다 인출기가 현금과 자기앞수표를 구분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는 것.〈김태균 기자〉
1996-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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