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두번째 일요일인 9일 전국의 유원지와 산과 들은 행락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흐린 날씨 탓에 인파는 다른 휴일에 비해 적은 편이었다.고속도로도 행락차량이 크게 줄어 대체로 원활한 소통상태를 보였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과천 서울대공원 등 대규모 위락시설에는 나들이객들이 줄을 이었다.주변도로도 행락차량들로 크게 밀렸다.〈문호영 기자〉
그러나 흐린 날씨 탓에 인파는 다른 휴일에 비해 적은 편이었다.고속도로도 행락차량이 크게 줄어 대체로 원활한 소통상태를 보였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과천 서울대공원 등 대규모 위락시설에는 나들이객들이 줄을 이었다.주변도로도 행락차량들로 크게 밀렸다.〈문호영 기자〉
1996-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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