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의 식량난과 관련,국제기구의 공식지원요청이 오면 대한적십자사 채널을 통한 민간차원형식으로 5백만달러이하의 상징적인 소규모 현금지원을 하는 방안을 신중히 고려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정부는 또 민간차원의 대북 곡물 또는 현금지원을 허용한다고 하더라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여권의 의견을 조율한 뒤 한적과 국제적십자연맹측의 품목조정을 거쳐 한적의 건의절차를 받아들이는 형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또 민간차원의 대북 곡물 또는 현금지원을 허용한다고 하더라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여권의 의견을 조율한 뒤 한적과 국제적십자연맹측의 품목조정을 거쳐 한적의 건의절차를 받아들이는 형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6-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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