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25일 전체 모집정원의 40%였던 특차전형 비율을 97학년도부터 모집단위에 따라 최저 30%에서 최고 60%까지 유동적으로 선발키로 했다.
이화여대는 지난 해 특차 합격선이 가장 높았던 의과대와 약학대는 특차 모집비율을 60%로 확대하고 자연과학부와 사범대 과학교육과 등 미달학과는 30%로 낮추기로 했다.
또 체육과학대는 실기를 치르지 않고 수능과 종합생활기록부 성적만으로 뽑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지난 해 특차 합격선이 가장 높았던 의과대와 약학대는 특차 모집비율을 60%로 확대하고 자연과학부와 사범대 과학교육과 등 미달학과는 30%로 낮추기로 했다.
또 체육과학대는 실기를 치르지 않고 수능과 종합생활기록부 성적만으로 뽑기로 했다.
1996-05-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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