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일본 관방장관은 21일 일본 영해나 영공이 아닌 근해에서 미사일 공격 등이 있을 경우 개별적 자위권을 발동,미군과의 공동대처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일본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1996-05-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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