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등 20명 양안수송세미나 참석
【홍콩 연합】 중국은 대만과의 직접 3통(통항·통상·통우)에 대비,국무원(중앙정부) 교통부 류송금 부부장(차관)과 후 한샹국장 등 20명을 9월16일부터 18일까지 대만 기융시에서 개최되는 해협양안 해상수송세미나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영자지 홍콩 스탠더드가 교통부 관리의 말을 인용,11일 보도했다.
류부부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후 대만을 방문하는 최고위 중국정부관리로 기록된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지난해 7월 중국 요령성 대련시에 이어 올해 기륭시에서 개최되는 이 세미나는 해협양안간 직접 해상수송과 항구관리 및 97년후 홍콩의 해상수송역할에 대해 토의하며 대만에서 1백명,홍콩에서 10명이 참가한다.
【홍콩 연합】 중국은 대만과의 직접 3통(통항·통상·통우)에 대비,국무원(중앙정부) 교통부 류송금 부부장(차관)과 후 한샹국장 등 20명을 9월16일부터 18일까지 대만 기융시에서 개최되는 해협양안 해상수송세미나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영자지 홍콩 스탠더드가 교통부 관리의 말을 인용,11일 보도했다.
류부부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후 대만을 방문하는 최고위 중국정부관리로 기록된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지난해 7월 중국 요령성 대련시에 이어 올해 기륭시에서 개최되는 이 세미나는 해협양안간 직접 해상수송과 항구관리 및 97년후 홍콩의 해상수송역할에 대해 토의하며 대만에서 1백명,홍콩에서 10명이 참가한다.
1996-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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