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북한을 탈출,제3국에 체류하며 귀순의사를 밝힌 북한주민 이정국(30)씨와 서병림(34)씨가 8일 하오 서울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귀순경위와 신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이정국씨는 자신의 신분을 북한군 상위라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귀순경위와 신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이정국씨는 자신의 신분을 북한군 상위라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6-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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