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중국정부는 이번달 안으로 신강위구르 자치구 로프노르 핵실험장에서 핵실험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중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8일 보도했다.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64년 첫 핵실험을 실시한 이래 44번째 핵실험이 된다.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64년 첫 핵실험을 실시한 이래 44번째 핵실험이 된다.
1996-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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