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의 김대중 총재는 3일 『부정선거의 원천적인 봉쇄를 위해 선거공영제의 전면적인 실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서울 서교호텔에서 가진 당10역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앙과 시·도등 각 선관위에 각당의 대표가 상주,감시하는 체제의 실시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서울 서교호텔에서 가진 당10역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앙과 시·도등 각 선관위에 각당의 대표가 상주,감시하는 체제의 실시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5-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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