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기도는 29일 부천시 오정구 지방세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17건의 재산세와 종합토지세가 횡령된 사실을 추가로 확인,이날까지 모두 34건 6천6백30만6천원이 횡령된 사실을 밝혀냈다.
도는 이날 오정구 지방세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 보고에서 지난 93년과 94년 오정구의 재산세,종합토지세 부과와 징수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동안 감사,이같은 세무 공무원들의 횡령과 유용혐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오정구 지방세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 보고에서 지난 93년과 94년 오정구의 재산세,종합토지세 부과와 징수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동안 감사,이같은 세무 공무원들의 횡령과 유용혐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1996-04-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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