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5일 건강식품회사인 (주)「젊은 사람들」(대표 정영애)이 다단계방식으로 15억어치의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김환용 기자〉
1996-04-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