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장 윤덕용)은 17일 산학제 대학원 학생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최종 조사를 마치고 학생 22명을 자퇴·제적 또는 휴학 처리했다고 밝혔다.
학사처리된 학생은 서울분원에서 자퇴4·제적6·휴학 6명과 대전 본원에서 자퇴4·제적 2명 등이다.과기원은 또 이번 파문과 관련,당시 서울분원장을 견책 조치 하는 등 교수 7명을 징계했다.〈신연숙 기자〉
학사처리된 학생은 서울분원에서 자퇴4·제적6·휴학 6명과 대전 본원에서 자퇴4·제적 2명 등이다.과기원은 또 이번 파문과 관련,당시 서울분원장을 견책 조치 하는 등 교수 7명을 징계했다.〈신연숙 기자〉
1996-04-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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