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김전배)은 삼짇날(음력 3월3일)을 하루 앞둔 오는 19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삼짇날 큰잔치」를 벌인다.
문화재보호재단이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의 풍속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황혜성씨 등이 마련한 화전,진달래화채 등을 선보이는 「봄철음식 시식회」,「떡 전시」와 사물놀이·진도북춤 등의 「민속공연」으로 이어진다.
「삼짇날 큰잔치」는 이날 상오 11시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나 「봄철음식 시식회」는 사전예약을 받는다.022666938.
문화재보호재단이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의 풍속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황혜성씨 등이 마련한 화전,진달래화채 등을 선보이는 「봄철음식 시식회」,「떡 전시」와 사물놀이·진도북춤 등의 「민속공연」으로 이어진다.
「삼짇날 큰잔치」는 이날 상오 11시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나 「봄철음식 시식회」는 사전예약을 받는다.022666938.
1996-04-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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