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 기자】 청주 서부경찰서는 31일 위조한 주민등록증을 이용,다른 사람의 부동산을 담보로 2억여원을 대출 받아 가로챈 백재선(31·무직·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조광식(35·〃·대전 대덕구 법동)·김창수씨(25·〃·〃 벌곡면 덕곡리) 등 3명을 상습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백씨는 길에서 주운 주민등록증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지모씨(37)의 주민등록증으로 위조한 뒤 지난해 11월 지씨의 아파트를 담보로 사채업자 홍모씨(46)로부터 3천7백5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다.
또 조씨는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2월 청주시 상당구 가경동 이모씨(38)의 아파트를 담보로 사채업자 홍씨와 유모씨(59)로부터 4천5백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다.
백씨는 길에서 주운 주민등록증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지모씨(37)의 주민등록증으로 위조한 뒤 지난해 11월 지씨의 아파트를 담보로 사채업자 홍모씨(46)로부터 3천7백5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다.
또 조씨는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2월 청주시 상당구 가경동 이모씨(38)의 아파트를 담보로 사채업자 홍씨와 유모씨(59)로부터 4천5백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다.
1996-04-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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