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사건의 4차 공판이 1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다.
서울지법 형사합의 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공판에는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등 피고인 16명이 출정하지만 노피고인과 유학성·이학봉·거규헌·허삼수·허화평 피고인 등 6명만 검찰이 직접신문을 한다.전피고인은 22일 5차 공판에서 신문을 받는다.
서울지법 형사합의 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공판에는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등 피고인 16명이 출정하지만 노피고인과 유학성·이학봉·거규헌·허삼수·허화평 피고인 등 6명만 검찰이 직접신문을 한다.전피고인은 22일 5차 공판에서 신문을 받는다.
1996-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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