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에콰도르) AFP AP 연합】 28일 에콰도르 중부지방을 강타한 지진으로 모두 62명이 사망했다고 알폰소 알라르콘 국방장관이 29일 밝혔다.
알라르콘 장관은 현장에 파견된 특수부대의 보고를 인용,이같이 말하고 사망자의 대부분은 진앙에서 가까운 푸질리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알라르콘 장관은 현장에 파견된 특수부대의 보고를 인용,이같이 말하고 사망자의 대부분은 진앙에서 가까운 푸질리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1996-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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