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 새달초 선정
통상산업부는 29일 산업기술발전심의회를 열고 기계·반도체 등 기반기술과 첨단기술 개발에 올해 2천3백6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는 지난해보다 24% 늘어난 것이다.
세부사업별로는 ▲기계와 전자·반도체 등 중기 거점기술 개발에 6백1억원 ▲차세대 자동차와 주문형 반도체·초소형 정밀기계 등 선도기술 개발에 4백30억원 ▲중형 항공기·다목적 실용위성 개발 등 항공우주기술 개발에 3백96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또 산업기계·일반기계·전기전자·화학부문의 단기 공통애로기술 개발에 7백10억원,산업디자인과 포장기술 개발 국제공동연구개발 전자부품연구소와 자동차부품연구소 등에 2백26억원이 지원된다.이밖에 전통고유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칠기·도자기·한지·천연염색 기술개발 등에도 30억원이 지원된다.
올해 신규지원대상 분야는 4월초 공고된다.〈임태순 기자〉
통상산업부는 29일 산업기술발전심의회를 열고 기계·반도체 등 기반기술과 첨단기술 개발에 올해 2천3백6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는 지난해보다 24% 늘어난 것이다.
세부사업별로는 ▲기계와 전자·반도체 등 중기 거점기술 개발에 6백1억원 ▲차세대 자동차와 주문형 반도체·초소형 정밀기계 등 선도기술 개발에 4백30억원 ▲중형 항공기·다목적 실용위성 개발 등 항공우주기술 개발에 3백96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또 산업기계·일반기계·전기전자·화학부문의 단기 공통애로기술 개발에 7백10억원,산업디자인과 포장기술 개발 국제공동연구개발 전자부품연구소와 자동차부품연구소 등에 2백26억원이 지원된다.이밖에 전통고유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칠기·도자기·한지·천연염색 기술개발 등에도 30억원이 지원된다.
올해 신규지원대상 분야는 4월초 공고된다.〈임태순 기자〉
1996-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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