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상오 2시10분쯤 서울 은평구 갈현동 6의 19 주택가 골목길에서 유세를 마친 뒤 술에 취해 귀가하던 자민련의 은평 갑지역구 출마자 임인채씨(68)가 괴한에게 폭행당해 쓰러져있는 것을 순찰중인 경찰이 발견,부근 일신병원으로 옮겼다.
병원측은 임씨의 머리에 난 상처를 19바늘 꿰맨 뒤 중환자실로 옮겨 치료중이나 아직 정신이 혼미한 상태다.〈박용현 기자〉
병원측은 임씨의 머리에 난 상처를 19바늘 꿰맨 뒤 중환자실로 옮겨 치료중이나 아직 정신이 혼미한 상태다.〈박용현 기자〉
1996-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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