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편집국 교열부 강명식 기자(차장급)가 25일 하오 8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 7차 아파트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향년 45세.
강기자는 75년 처음 언론계에 몸담아 그동안 내외경제·한국경제 등을 거쳐 지난 84년 12월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91년부터 스포츠서울에서 일해왔다.
발인은 27일 상오 9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유족으로는 부인 장금주씨(44)와 1남1녀가 있다.(02)451―8699.
강기자는 75년 처음 언론계에 몸담아 그동안 내외경제·한국경제 등을 거쳐 지난 84년 12월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91년부터 스포츠서울에서 일해왔다.
발인은 27일 상오 9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유족으로는 부인 장금주씨(44)와 1남1녀가 있다.(02)451―8699.
1996-03-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