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히타치사는 싱가포르정부가 출자한 회사와 함께 중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총자본금 19억엔이 투입되는 이 합작회사는 상해부근 소주에 있는 공단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분은 히타치가 70%를 갖고 나머지 30%는 싱가포르 경제개발원이 소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총자본금 19억엔이 투입되는 이 합작회사는 상해부근 소주에 있는 공단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분은 히타치가 70%를 갖고 나머지 30%는 싱가포르 경제개발원이 소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6-03-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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