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히타치사는 싱가포르정부가 출자한 회사와 함께 중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총자본금 19억엔이 투입되는 이 합작회사는 상해부근 소주에 있는 공단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분은 히타치가 70%를 갖고 나머지 30%는 싱가포르 경제개발원이 소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총자본금 19억엔이 투입되는 이 합작회사는 상해부근 소주에 있는 공단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분은 히타치가 70%를 갖고 나머지 30%는 싱가포르 경제개발원이 소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6-03-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