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22일 민주당 강동갑 위원장인 이부영 전 의원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낮 12시쯤 서울 강동구 길1동 거제도 횟집에서 청산학원 강사 13명을 모아 놓고 생선회 등 19만여원 상당의 향응을 베푼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낮 12시쯤 서울 강동구 길1동 거제도 횟집에서 청산학원 강사 13명을 모아 놓고 생선회 등 19만여원 상당의 향응을 베푼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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