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2부(박주선 부장검사)는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의 옥중서신교환설과 관련,20일 하오 안양교도소에서 전씨를 조사했다.
전씨는 서신을 교환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전씨는 서신을 교환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1996-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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