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경주 등 일부/제한급수 해제

전주·경주 등 일부/제한급수 해제

입력 1996-03-21 00:00
수정 1996-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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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전북 전주시전역과 경북 경주시,포항시 오천읍일부 등이 20일부터 정상급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모두 36만2천64명의 주민이 식수난에서 벗어난 것이다.

이날까지의 제한급수지역은 영·호남 11개 시·군의 32개 지역으로 23만8천3백86명이 시간제·격일제·3일제 등으로 수돗물공급을 제한받고 있다.

1996-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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