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박물관·문화재 기관 포함/활동결과 생활기록부 반영
문화체육부는 15일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문화·체육·청소년·관광 관련기관 및 단체 가운데 3천7백개소를 학생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공식기관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학교장 또는 지역교육청은 지역실정에 맞게 대상기관을 선정하고 그곳에서의 학생봉사활동결과를 종합생활기록부에 반영하게 된다.
대상기관은 도서관(3백31개소),박물관 및 미술관(1백1),시·도 종합문예회관 및 시·군·구 문화예술회관(1백6),문화재기관(2천5백20),대한체육회 가맹단체 경기장(45),청소년수련시설(4백21),관광지(1백42),올림픽공원 등 기타(53)다.
학생은 이들 기관에서 장서정리와 관람객안내,문화재주변청소,관광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김민수 기자>
문화체육부는 15일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문화·체육·청소년·관광 관련기관 및 단체 가운데 3천7백개소를 학생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공식기관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학교장 또는 지역교육청은 지역실정에 맞게 대상기관을 선정하고 그곳에서의 학생봉사활동결과를 종합생활기록부에 반영하게 된다.
대상기관은 도서관(3백31개소),박물관 및 미술관(1백1),시·도 종합문예회관 및 시·군·구 문화예술회관(1백6),문화재기관(2천5백20),대한체육회 가맹단체 경기장(45),청소년수련시설(4백21),관광지(1백42),올림픽공원 등 기타(53)다.
학생은 이들 기관에서 장서정리와 관람객안내,문화재주변청소,관광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김민수 기자>
1996-03-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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