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천안=최용규 기자】 한청수 자민련 총재특보는 15일 자민련을 탈당,무소속으로 천안 갑선거구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한총재특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고향에서 심판을 받겠다는 마음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천이 객관적 조건과 대다수 유권자의 의견을 무시한 결정』이라며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이날중 지구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1996-03-1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