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학의 획일적 서열화를 지양,특성에 맞게 다양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설·기자재 및 연구비를 희망대학별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관련기사 7면>
국도와 복합화물터미널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이 대폭 확충되고 중소도시 주변 청정계곡에 식수전용 저수지 개발도 추진된다.
재정경제원이 13일 발표한 97 주요 신규·계속사업 예산 요구현황에 따르면 3백60개 계속사업 43조원과 4백80개 신규사업 4조7천8백49억원 등 모두 8백40개 사업비로 47조7천8백49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주도록 각부처가 요구해왔다.이는 같은 항목의 올해 예산대비 75.6%가 늘어난 규모이다.
분야별 요구액은 사회간접자본시설이 1백22개 사업 14조1천7백억원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96예산 대비 65.5% 늘었고,환경개선과 중소기업·과학기술이 각각 58개 사업 1조9천5백억원과 1백15개 사업 10조5천3백억원으로 1백66%와 1백38%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3면에 계속>
<1면서 계속> 96년에는 95년예산 보다 67.1% 늘어난 39조6천3백38억원이 요구돼 이중 71%인 27조2천1백77억원이 예산에 반영됐다.재경원은 각부처별 예산편성요구서를 5월말까지 정식으로 제출받기에 앞서 총사업비 2백억원 이상인 투자사업 등 주요사업 계획을 사전제출받아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국도와 복합화물터미널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이 대폭 확충되고 중소도시 주변 청정계곡에 식수전용 저수지 개발도 추진된다.
재정경제원이 13일 발표한 97 주요 신규·계속사업 예산 요구현황에 따르면 3백60개 계속사업 43조원과 4백80개 신규사업 4조7천8백49억원 등 모두 8백40개 사업비로 47조7천8백49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주도록 각부처가 요구해왔다.이는 같은 항목의 올해 예산대비 75.6%가 늘어난 규모이다.
분야별 요구액은 사회간접자본시설이 1백22개 사업 14조1천7백억원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96예산 대비 65.5% 늘었고,환경개선과 중소기업·과학기술이 각각 58개 사업 1조9천5백억원과 1백15개 사업 10조5천3백억원으로 1백66%와 1백38%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3면에 계속>
<1면서 계속> 96년에는 95년예산 보다 67.1% 늘어난 39조6천3백38억원이 요구돼 이중 71%인 27조2천1백77억원이 예산에 반영됐다.재경원은 각부처별 예산편성요구서를 5월말까지 정식으로 제출받기에 앞서 총사업비 2백억원 이상인 투자사업 등 주요사업 계획을 사전제출받아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1996-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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