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 기자】 8일 하오 9시 20분쯤 대전시 유성구 모식당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하며 술을 마신 장병권군(19·충남대 토목공학교육과 1년)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함께 술을 마신 선배 이용상씨(20)에 따르면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장군이 구토를 심하게 하고 얼굴이 창백해진 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장군이 구토를 하다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함께 술을 마신 선배 이용상씨(20)에 따르면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장군이 구토를 심하게 하고 얼굴이 창백해진 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장군이 구토를 하다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6-03-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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