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독도를 행정구역상 형식적으로나마 관장하고 있는 일시마네(도근)현 스미타 노부요시(징전신의) 지사는 6일 독도 영유권 문제와 어업협상을 분리해 협상키로 앞서 한일 정상이 합의한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6-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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