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조지폐에 이어 1백달러짜리 미화 위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김포국제공항 제2청사내 신한은행 환전소는 지난 달 28일 하오 3시쯤 중국에 출장을 다녀온 문모씨(37·회사원)가 환전을 의뢰한 1백달러짜리 지폐 16장을 확인하던 중 위폐 2장을 발견,1일 경찰에 신고했다.<김성수 기자>
김포국제공항 제2청사내 신한은행 환전소는 지난 달 28일 하오 3시쯤 중국에 출장을 다녀온 문모씨(37·회사원)가 환전을 의뢰한 1백달러짜리 지폐 16장을 확인하던 중 위폐 2장을 발견,1일 경찰에 신고했다.<김성수 기자>
1996-03-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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