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정기주총을 갖고 지난해 16조1천8백98억원의 매출에 단일기업으로는 최대인 2조5천5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65배,매출은 41%가 증가한 것으로 부분별로는 반도체와 컴퓨터부문이 전년보다 66% 신장한 8조8천7백73억원,가전부문이 4조5천2백31억원,정보통신부문이 2조7천8백9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996-03-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