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위급회담의 우리측 대표를 지낸 이동복 전 안기부특보(59)와 신한국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종복 전 서울지검검사(46)가 27일 자민련에 입당했다.
이 전특보는 내달 초 출범할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에 내정됐다.
국회 법사위 전문위원을 지낸 정씨는 경북 경주갑의 조직책과 선대위 부대변인에 내정됐다.<백문일 기자>
이 전특보는 내달 초 출범할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에 내정됐다.
국회 법사위 전문위원을 지낸 정씨는 경북 경주갑의 조직책과 선대위 부대변인에 내정됐다.<백문일 기자>
1996-0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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