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10억원대의 공금횡령 및 주가조작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25일 구속된 동아증권 영업부 차장 김완수씨(33) 등 7명외에도 D증권 대리 한모씨 등 4∼5명의 증권사직원이 경기화학 등 4개 회사의 주가조작에 가담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주가조작 대상회사는 모물산,모실업,모전기 등 이다.
검찰은 이들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한뒤 증권거래법위반 등의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9월초 한씨 등과 짜고 주당 1만8천2백원인 모실업 주식 10만주를 집중 또는 분할매수주문을 통해 10여일만에 2만5천원까지 끌어올리는 등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4개 회사 주가를 조작해왔다.<주병철 기자>
주가조작 대상회사는 모물산,모실업,모전기 등 이다.
검찰은 이들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한뒤 증권거래법위반 등의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9월초 한씨 등과 짜고 주당 1만8천2백원인 모실업 주식 10만주를 집중 또는 분할매수주문을 통해 10여일만에 2만5천원까지 끌어올리는 등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4개 회사 주가를 조작해왔다.<주병철 기자>
1996-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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