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시한부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재일동포 차금자씨(69·일본명 기쿠치 레이코)가 해방전인 1944년 무렵 헤어진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다.
차씨는 18세 무렵 일본군 간호부로 중국으로 건너가 한 민간병원에 파견돼 일했으며 종전후 일본인과 결혼,고베에서 지내왔다.
차씨의 아버지 병두씨는 한의사였으며 어머니 이양순씨는 차씨가 14살 때 작고했고 언니 복순씨,동생 금순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과 연지동에서 살았다고 한다.
연락처는 딸 다테와키 노리코(관협기자)씨가 0462538167이며 차씨는 0786217012.
차씨는 18세 무렵 일본군 간호부로 중국으로 건너가 한 민간병원에 파견돼 일했으며 종전후 일본인과 결혼,고베에서 지내왔다.
차씨의 아버지 병두씨는 한의사였으며 어머니 이양순씨는 차씨가 14살 때 작고했고 언니 복순씨,동생 금순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과 연지동에서 살았다고 한다.
연락처는 딸 다테와키 노리코(관협기자)씨가 0462538167이며 차씨는 0786217012.
1996-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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