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24일 홍일식 총장과 교수 교직원 학생 및 학부모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9회 학위 수여식을 갖고 학사 3천8백55명,석사 7백98명,박사 1백64명,연구과정 1백24명,보건전문대 졸업생 4백52명 등 총 5천3백93명에게 학위 및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홍총장은 「신인본주의의 기수가 되라」는 제목의 식사를 통해 『변화를 방관하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위기이지만,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대처하는 사람에게는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며 현실을 바로 보는 지혜와 용기를 발휘,낡은 것에 대한 새로움의 의지를 펼쳐 나가라고 말했다.<식사 10면>
홍총장은 「신인본주의의 기수가 되라」는 제목의 식사를 통해 『변화를 방관하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위기이지만,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대처하는 사람에게는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며 현실을 바로 보는 지혜와 용기를 발휘,낡은 것에 대한 새로움의 의지를 펼쳐 나가라고 말했다.<식사 10면>
1996-02-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