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통상산업부장관은 22일 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린 해외상무관·무역관장 합동회의에서 「신경제를 위한 통상정책」이라는 특강을 통해 수입개방을 위해 현재 99%인 수입자유화율을 올 7월까지 99.3%로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또 현재 1백1개인 수입규제품목 가운데 농·축·수산물 등 31개 품목을 7월까지 해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임태순 기자>
1996-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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